새만금개발청, 풍력 투자협약 체결기업 간담회 개최
- 해상풍력발전단지 추진에 따른 기업애로․건의사항 수렴
□ 새만금개발청(청장 이병국)은 4월 22일 부안 신재생에너지 테마파크에서 전라북도, 군산시, 부안군, 농어촌공사와 공동으로 풍력 투자협약(MOU) 체결 기업(’14.10)*을 대상으로「초청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ㅇ 간담회에는 새만금해상풍력발전단지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체*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하였다.
* 특수목적법인(SPC) : 현대유엔아이·새만금해상풍력주식회사, 케이지비(KGB) 대우 증권, 한일개발주식회사 , 이도건설, 에스엠디이 등이 참여(투자액 4,000억 원)
- 해상 풍력기 설치 98.8메가와트(MW), 3,600억 원/ 제조공장설치 33천㎡, 400억 원
□ 새만금개발청 김채규 투자전략국장은 “새만금 기본계획에 따라, 새만금을 신재생에너지 공급을 통한 청정 지구로 조성하기 위해 새만금 지역에서 필요한 총 에너지 수요량 15%를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풍력․태양광․바이오 등의 기업 유치에 매진하고 있다”면서,
ㅇ “정부3.0 취지를 살려 기업들과의 수시 간담회를 개최해 애로 및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하고, 기업들의 네트워크를 통해 신규 투자를 유치하는 방안도 함께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새만금개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