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 기술력·품질관리 인정받아'

 

한일개발이 2016년 한국토지주택공사(LH) 품질 우수업체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로써 한일개발은 지난 2012년에 조경분야에 대한 공로패 수여, 2014년에 우수시공업체 선정에 이어 또다시 품질 우수업체로 선정됨에 따라 그동안 쌓아 온 차별화된 기술력을 다시 한 번 대외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작년 준공실적이 있는 건설업체들을 대상으로 현장관리 및 시공품질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2016년도 우수업체를 선정, 4월 25일 진주사옥에서 시상식을 개최하였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건설업체의 성실 시공과 철저한 품질관리를 유도하고 주택‧단지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우수업체를 선정하고 있는데, 선정된 업체에게는 우수시공패 수여 및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발주하는 공사 참여시 선급금을 상향 지급하고 현장소장 및 책임감리원에게는 상장과 기념품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한일개발이 이번 품질 우수업체에 선정된 데는 김포한강 Ab-06BL 아파트 조경공사에서 성실 시공과 품질관리 우수성을 인정받았기 때문입니다.

현재도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에서 발주한 행정중심복합도시 3-2생활권 조경공사를 비롯하여 오산세교 종합복지관 건립공사, 시화조력 지중송전선로 이중화공사 등 전국 곳곳에서 활발한 공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김명호 한일개발 사장은 '이번 품질 우수업체 선정은 한일개발의 기술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술개발 및 품질향상에 더욱 노력해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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