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개발이 1월 2일 본사에서 시무식을 갖고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이날 김명호 대표이사는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최선을 다한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올 한해 새롭게 도전하고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 김 대표는 올해도 건설시장의 불확실성은 더욱 커지고 업계 간 경쟁도 훨씬 치열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김명호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 철저한 품질관리, ▲내실위주의 질적 성장, ▲개선과 혁신 으로 건설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어 나갈 것을 강조했습니다.

김 대표는 '2017년 세가지 강조사항을 실천한다면 금년에 세운 경영계획을 반드시 초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 믿으며, 더 나아가 우리 한일개발은 장기 ․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회사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시무식에 이어 경기도 성남시에 소재한 영장산에서 ‘ 수주기원 산행 ’을 실시,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하고 더 큰 도약을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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