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개발은 1월 2일 본사에서 시무식을 갖고 무술년 업무를 힘차게 시작하고 진행 중인 모든 현장에 안전관리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명호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1. 모든 업무에 시간개념 도입, 2. 변화와 개선 생활화, 3. 학습조직과 소통문화, 4. 안전의식 고취 로 건설시장 치열하고도 냉엄한 환경과 현실을 직시하고 매사 철저히 대비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김명호 사장은 ‘2018년 네 가지 강조사항을 실천한다면 금년에 세운 경영계획을 반드시 초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 믿으며, 우리가 목표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간다면 아무리 어려운 외부환경도 분명히 우리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며 우리 회사 역대 최고의 실적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시무식에 이어 경기도 성남시에 소재한 영장산에서 ‘ 수주기원 산행 ’을 실시,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하고 더 큰 도약을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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